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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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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오태중학교(교장 김경순)가 15일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전문음악인을 초청, 강당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
구미시에 속해 있지만 주변 여건과 환경이 낙후되면서 예술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부족한 오태중은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의 정신과 마음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해 비행과 폭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겠다는 취지를 정했다.
김현숙 보건교사와 손정아 음악교사는 " 보건교육을 음악회와 접목시켜 학생들의 예술문화수준도 높이면서 동시에 흡연금지, 성폭력,학교폭력 금지 그리고 안전사고와 전염예방 등의 보건교육을 극대화시킬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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