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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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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소재 대구ㆍ경북 출신 기업인들이 지난 6일 구미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1박2일이 기간동안 구미, 경주, 고령, 성주를 경유하는 일정으로 구미시를 방문한 기업인들은 4단지 해마루공원 전망대에서 첨단산업과 기업환경, 투자여건 등 투자환경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구미국가산업 4단지 전경을 전망한 기업인들은 구미공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제는 수도권기업 이전을 공략 할 때
현재 구미는 전통적인 IT산업에서 미래신성장산업으로 산업의 틀을 새로이 다지고 있다. IT, 모바일 뿐만 아니라 이차전지, 태양광, 전자의료기기, 3D융합산업 등으로 산업구조의 다각화를 시도하고 부품소재산업의 중요성을 인식, 부품소재산업의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주축으로 모바일융합센터, 태양광테스트베드 구축, 디스플레이핵심부품 국산화 지원센터 등 산업단지 R&DB 역량을 강화해 2010년 한해 15개사 2조2천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는 등 수도권 규제 완화라는 강력한 수도권 집중화 속에서도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저력이 있는 도시로 성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