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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소재 지역 출신 기업인 구미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구미공단에 관심 집중
ⓒ 경북문화신문

수도권 소재 대구ㆍ경북 출신 기업인들이 지난 6일 구미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1박2일이 기간동안 구미, 경주, 고령, 성주를 경유하는 일정으로 구미시를 방문한 기업인들은 4단지 해마루공원 전망대에서 첨단산업과 기업환경, 투자여건 등 투자환경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구미국가산업 4단지 전경을 전망한 기업인들은 구미공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제는 수도권기업 이전을 공략 할 때


현재 구미는 전통적인 IT산업에서 미래신성장산업으로 산업의 틀을 새로이 다지고 있다. IT, 모바일 뿐만 아니라 이차전지, 태양광, 전자의료기기, 3D융합산업 등으로 산업구조의 다각화를 시도하고 부품소재산업의 중요성을 인식, 부품소재산업의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주축으로 모바일융합센터, 태양광테스트베드 구축, 디스플레이핵심부품 국산화 지원센터 등 산업단지 R&DB 역량을 강화해 2010년 한해 15개사 2조2천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는 등 수도권 규제 완화라는 강력한 수도권 집중화 속에서도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저력이 있는 도시로 성장해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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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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