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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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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육청 지정 YP (Youth Patrol- 청소년 스스로 지킴이)교육시범 학교인 구미시 원남초등학교에 지난 달 30일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들었다.
여성가족부가 지원하고, 학부모 정보 감시단이 주최하는 넥슨 협력사업단의 < YP 기분좋은 네티켓 프로그램>이 이 학교를 찾은 것이다. 5,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그램에는 YP 영역 중 6개 영역을 선정, 활동중심으로 운영하면서 학생들이 순환식으로 각 부스에 참여해 올바른 네티켓 문화를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는 내용 등이 들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학교에서 배운 YP 학습을 놀이를 통해 의미를 되새기고 다짐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
이날 선을 보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이용 가능한 건전한 사이트 찾기, 학생들이 지켜야 할 네티켓에 대한 퍼즐 맞추기, 우리들이 지켜야 할 개인 정보를 알아보는 공 던지고 받고 놀기, 인터넷 댓글이나 게임 및 채탱 ㅅ오하에서 지켜야 할 예절들을 알아보는 주사위 던지기 놀이, 개인주의에 빠지기 쉬운 학생들에게 컴퓨터 게임보다는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놀이인 짐볼 튀기기 놀이, 폭력적인 게임을 대신할 만한 놀이인 공던져 맞추기 놀이까지 총 6가지 종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