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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외고 등록금 국립대 육박

박용기기자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0일
전국 외고 등록금 최저 69만원, 최고 501만원
ⓒ 경북문화신문

전국 31개 외고의  등록금 차이가 현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이 교육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2010년 전국 외국어고등학교의 등록금 현황’에 따르면 외고 중 등록금(입학금 및 수업료를 포함한 1년 환산금액)이 가장 낮은 학교는 김해외고 69만 원, 가장 높은 학교는 서울대원외고 501만 원으로 그 차이가 43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공립외고와 사립외고 간의 등록금 편차가 극심했는데, 14개 공립외고의 평균등록금은 112만 원이었고, 나머지 17개 사립외고의 평균등록금은 423만 원으로 2010년 국립대학의 연평균등록금인 429만원에 육박했다.


또 공립외고 간에는 최저 69만 원(김해외고)에서 최고 141만 원(인천미추홀외고)으로 72만여 원 정도의 편차를 보였으나, 사립외고 간에는 최저 87만 원(경남외고)에서 최고 501만 원(서울대원외고)으로 413만여 원이라는 큰 차이를 보였다.


공립외고와 사립외고 간에는 SKY대학 진학률에서도 차이를 보였는데, 2011학년도 7,990명의 외고 졸업생 중 21%인 1,680명의 학생이 SKY대학에 입학했으며, 공립외고의 경우 13%, 사립외고의 경우 24%의 학생이 SKY대학에 진학했다.


SKY대학 진학률이 높은 학교로는 명덕외고(49%), 경기외고(45%), 대원외고(40%) 순이었으며, 서울대입학생을 많이 배출한 학교로는 대원외고 62명, 고양외고 30명, 명덕외고29명 순이었다.


한편 관내 경북외국어 고등학교의 등록금은 95만200원으로 3%의 SKY대학 진학율을 보였으며 1명의 서울대 입학생을 배출했다.


부일외고, 제주외고, 청주외고는 서울대입학생을 배출하지 못했다.


 



박용기기자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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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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