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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기술만이 살길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2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 MOU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과 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회장 김원연)는 11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정보교류 및 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융·복합기술과제 도출, 연구개발, 기술이전 및 사업화, 기술정보 및 학술정보 교류 등을 상호 협력한다.


중소기업청은 2011년 4월 제정된 산업융합 촉진법에 따른 정부의 융복합 기술개발정책에 따라 기존 기술의 복합화 및 신기술과의 융합화로 신성장엔진을 발굴하기 위해 총사업비 25억으로 전국 7개 센터를 중소기업 융·복합기술지원센터로 선정했다.


대구경북권 중소기업 융·복합기술지원센터로 선정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6개의 중소기업 융복합 R&D 멘토링그룹을 운영하고 4개의 기술 융복합교류회를 활성화하여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과제 기획지원, 사업연계관리 지원은 물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중소기업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는 32개의 교류회에 1,600명의 회원이 가입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이업종 연합회로 중소기업청,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등 정부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과제기획은 물론, 인력양성, 해외마케팅, 애로기술지원, 시험분석 및 인증지원 등의 토탈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인병화 원장은 "중소기업도 이제 대기업의 그늘에서 벗어나 융복합 기술개발을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며“기술원의 모든 연구원과 인프라를 동원해 기업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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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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