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10월12일부터 11월30까지 42일간을 행락철 교통사망사고 Zero화 기간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구미경찰서는 대형차량 교통사고발생의 주요원인인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미작동, 안전띠미착용에 대한 집중 홍보활동으로 관광버스·여객운수업체 및 학교, 기업체를 대상으로 차량관리 및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경찰서장의 서한문을 전달했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이와 별도로 가을 행락철 수학여행과 산악회 등 대형버스를 이용한 단체 여행객들의 교통안전과 원할한 교통소통을 위해 안전띠미착용, 중앙선음주가무행위 등 교통법규위반 차량에 대한 강력단속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