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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행복나눔 박람회 및 제 3회 향토음식 발굴 요리 경연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2011 행복나눔 박람회 및 제3회 향토음식 발굴 요리경연대회가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미시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 사회복지협의회, 구미시 종합자원 봉사센터, 음식업 구미지부, 구미1대학이 후원한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 허복 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3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구미시가 주최한 행사로는 최대의 성황을 이뤘다는 평가를 얻었다.












  


특히 행사에서는 주민생활지원국(국장 박상우)의 박세범 주민생활지원 과장을 위시한 관계공무원이 구미시를 행복 특별시로 도약시키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특히 이들 공무원들은 행사를 통해 ▶해맑은 아이의 웃음이 있는 구미시 만들기 ▶안부전화 한통하기▶행복한 알리기에 동참하기▶아름다운 노래부르기 등 4가지 실천요강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사, 격려사, 축사에 이어 개막 퍼포먼스,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와 부대행사로 지역 농산물 메뉴 전시 및 시식과 함께 총괄진행 본부석, 종합 안내소, 미아 보호소, 모유수유실, 급수대 등을 갖춘 참여시민지원관은 시민들에게 불편을 최소화 하려는 주최측의 섬세한 노력을 돋보이게 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또 일반 16개팀, 학생부 12개팀이 참가한 요리경연대회와 작품전시, 부대행사로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개발메뉴 전시와 시식체험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13개 단체의 구미아동 보호전문기관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해주었다.


행사 총괄책임을 맡았던 박세범 과장은 “ 큰 호응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과 참여단체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인 동참과 호응에 힘입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상자>

▶대상/ 전향란(은이 버섯 삼계탕)▶최우수상 /학생부 신광진, 박신연(흙 두루미 쌀 건강한우롤), 일반부 나지현(약선 토종백숙)▶우수상 /학생부 김승재,황희영(금오산약선 송이 떡갈비),학생부 문승진,김건우,고재탁(인삼으로 속을 채운 쇠고기 안심구이),일반부 김종순(황숙이 가을송이)▶장려상/ 일반부 곽태자(버섯사랑 아구사랑),일반부 서명숙,박정희, 김묘라(잉어약장찜),학생부 이수정,이현주,임희정(인삼속돼지고기등심말이),학생부 홍영희,이현주(비타민E 가득~연밥상)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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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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