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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소통의 장 제17회 삼성전자 국화축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5일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제17회 삼성전자 국화축제가 13일 삼성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 2캠퍼스에서 열렸다.


축제는 삼성전자 임직원 뿐 아니라 임직원 가족, 협력업체, 지역 주민 등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2만 5천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대표 문화 축제로 그 명성을 알렸다.












  


삼성은 축제에 앞서 전야제로 11일 ,12일 이틀 동안 문화축제 기간을 마련해 임직원들에게 퍼니밴드 로드쇼와 대학로 연극 초청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기회를 제공했다.


또 13일 축제 당일에는 사내 동호회 및 임직원들의 공연과 티아라, 엠블랙 등의 인기 스타들의 축하 쇼가 펼쳐졌으며 뽑기, 사격놀이, 유로번지 등 이색 놀이기구와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다.












  ▶인기가수 티아라


특히 시각 장애인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블라인드 마라톤은 즐기는 축제에 훈훈한 감동과 즐거움을 더했다.


블라인드 마라톤은 10여명의 임직원들이 팀을 이루어 안대를 한 채 정해진 코스의 장애물을 통과하는 경기로 약 2천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한편 블라인드 마라톤 대회를 통해 모은 대회 참가비와 나눔 기금 3천여 만원은 지역의 청소년 10명의 대학 장학금으로 전달됐다.












  


삼성전자의 봉사 팀들은 그 동안 봉사를 펼쳐 온 사랑의 집, 구미 호스피스회 등 봉사처 및 무의탁 노인, 장애인, 공부방 어린이 등을 축제에 초대해 이들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삼성전자 전우헌 공장장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최고의 정보통신 기업으로 우뚝 설수 있었던 것은 바로 스마트시티 임직원의 노력과 지역 주민들의 성원 덕분”이라며“즐거운 축제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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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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