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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방산업체 현장 간담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5일
방위사업청 청장 노대래
ⓒ 경북문화신문

경북지역 방산업체 현장 간담회가 13일 구미시 송정동 식당에서 열렸다.


경북 구미 9개 방산업체 CEO가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 경남권에 이어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의 3번째 지방현장 방문이다.


경북권에는 첨단 전자전 장비 생산업체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유도무기, 레이다, 통신장비 등을 생산하는 LIG넥스원과 열상조준경, 자주포 사격통제장치 등을 생산하는 삼성탈레스 등 다수의 방산업체가 위치하고 있다.


간담회 후 참석자들은 지대공 미사일(신궁) 등 유도무기를 생산하는 LIG넥스원과 K-9자주포 사격통제장치를 공급하는 삼성탈레스 생산현장을 찾아 현장인력을 격려하고, 품질개선과 국산화에 대한 노력을 당부했다.












  


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방산업계 및 방위사업청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 R&D 투자수익율을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한다.”며“핵심부품 국산화, 방산수출 확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등 방위산업 발전에 적극 협조래 달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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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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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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