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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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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병옥 노인후원회장>
구미시 인동동 노인후원회가 제 15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경축행사를 가졌다.
급속하게 성장한 오늘의 구미를 있게 하는데 가교역할을 한 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지난 6일 인동마을 종합회관에서 오찬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박두호 대한노인회 인동분회장, 윤병옥 인동동 노인후원회장, 진미▪양포 ▪산동▪장천 노인분회장과 권순서 인동동장, 지역출신 시의원, 임무식 인동 농협 조합장, 김상용 강동지역 기관장 협의회장, 박동진 구미새마을회 회장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병옥 인동동 노인후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 주신 어르신들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 경로효친과 상부상조의 미풍양속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어르신들이 노후를 즐기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두호 인동동 노인분회장은 " 국가와 사회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데 공헌한 만큼 긍지를 갖고 어른으로서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으면서 노후를 편안하게 지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 특히 건강에 특별히 유념해 만년해로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