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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국대사관 상무관 초청 투자환경 설명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헝가리, 네덜란드, 이스라엘, 그리스, 폴란드 등 주요국가 외교관들과 미국, 일본, 중국의 주요 일간지 외신기자 등 32명을 초청해 투자환경 설명회를 가졌다.


이틀간 일정으로 구미를 방문한 방문단은 첫 째 날인 21일 STX솔라, 삼성전자 등 세계적인 그린 IT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4단지 전망대에서 구미국가공단 및 경제자유구역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투자 환경 설명을 들었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시민들의 새로운 레저시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옥성 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하고, 인근 화훼단지에서 열린 국화꽃축제장을 둘러보며 구미의 문화를 체험했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는 첨단 IT산업도시답게 세계의 바이어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우리나라경제의 근간이 되는 기업들이 포진해 있다.”며“낙동강살리기 사업과 연계한 수변도시 건설로 산업과 환경 그리고 인간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세계속의 명품도시가 되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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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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