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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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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헝가리, 네덜란드, 이스라엘, 그리스, 폴란드 등 주요국가 외교관들과 미국, 일본, 중국의 주요 일간지 외신기자 등 32명을 초청해 투자환경 설명회를 가졌다.
이틀간 일정으로 구미를 방문한 방문단은 첫 째 날인 21일 STX솔라, 삼성전자 등 세계적인 그린 IT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4단지 전망대에서 구미국가공단 및 경제자유구역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투자 환경 설명을 들었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시민들의 새로운 레저시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옥성 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하고, 인근 화훼단지에서 열린 국화꽃축제장을 둘러보며 구미의 문화를 체험했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는 첨단 IT산업도시답게 세계의 바이어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우리나라경제의 근간이 되는 기업들이 포진해 있다.”며“낙동강살리기 사업과 연계한 수변도시 건설로 산업과 환경 그리고 인간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세계속의 명품도시가 되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