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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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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 슛돌이 봉사 팀은 22일 구미시 봉곡동 스피드 풋살 클럽에서 제7회 삼성전자 HDD배 Dream리그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지역 어린이 축구팀을 대상으로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기 위한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 축구단 14개 팀이 참가해 틈틈이 연습할 축구실력을 겨뤘다.
2007년부터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소년 축구교실을 열고 있는 슛돌이 봉사팀은 주 1회 축구 연습은 물론 1일 캠프, 문화체험행사, 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있다.
구미 스마트 시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전한 취미생활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도전의식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끼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