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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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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근로자문화센터가 11월 1일 개관식을 갖는다.
구미시 구포동 1023번지에 위치한 근로자문화센터는 부지15,503㎡ 연면적 5,997㎡의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로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장, 대강당, 야외공연장, 농구장, 도서실, 컴퓨터실, 상담실, 어학실, 시청각실, 공예실, 소모임방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종합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시민과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에 기여 할 전망이다.
근로자 문화센터는 지난 2004년 수출 200억불 달성 기념식 행사시 대통령께 직접 건의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총1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04년부터 2011년 까지 개관하는데 총 8년간의 시간을 거쳤다.
한국노총구미지부(의장 김인배)가 위탁운영자로 선정되어 전문성과 효율성 또한 기대된다.
한국노총구미지부는 10월 20일 부터 31일 까지 수영장, 헬스장, 에어로빅장, 도서실 등 시설 전반을 무료 개장했으며 무료개장 첫날부터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주민들의 기대치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