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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2011~2012 V-리그 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1일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남자배구단 10월 29일 홈 개막전
ⓒ 경북문화신문

NH농협 2011~2012 V-리그가 개막했다.


구미시를 연고로 하는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남자배구단은 29일 오후 2시 박정희체육관에서 홈 개막전을 가졌다.


LIG 배구단은 올 시즌 신임 이경석 감독의 지휘 아래 한국 최고의 거포 이경수, 김요한 및 외국인 용병 밀란 페피치를 중심으로 리그 첫 우승을 목표로 한다.












  


경기 전 개막축하 핸드프린팅, ‘10~11시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개식사, 개막선언, 시구 등 공식 행사가 분위기를 북돋았으며 구미시와 LIG손해보험 배구단은 ‘희망과 나눔’이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준비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람객들에게 흥미를 제공했다.


또 매 경기마다 무료입장, 참여관객을 위한 경품 잔치 등을 통해 멋진 경기와 함께 시민을 즐겁게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1~2012 V-리그 전 경기는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 또는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LIG는 이 날 대한항공에 3대1로 아쉽게 패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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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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