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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기본, 실습엔 충실 '구미1대학'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4일
국방화학과 국내 최초 육군화학학교 입소 화생방 현장실습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이 육군 화학부사관 협약대학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육군화학학교(학교장 이권헌 준장)에 입소해 ‘화생방 현장실습’을 통해  실습 중심대학으로의 위상을 과시했다.


10월31일부터 11월4일까지 5일간 진행된 현장실습에는 구미1대학 국방화학과(학과장 임성빈) 1학년 36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그동안 수업을 통해 배운 화학, 생물학, 핵 및 방사능에 대한 기초 지식들을 보다 현장감 있게 체계화하고 재정립 하면서 동시에 학과의 과목 편성이 육군화학학교 교육과 깊은  연계성이 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했다.


육군본부와 학군제휴 협약을 맺고 있는 구미1대학은 지난해 7월 육군본부에서 국방화학과와 국방의료과 신설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올해 첫 신입생을 맞았다.


구미1대학 국방화학과 학생들은 육군화학학교에서 매 학년마다 1주일간의 병과관련 교육을 2회씩 받도록 협약돼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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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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