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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진정으로 기대하는 청소년정책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4일
구미 YMCA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구미시 교육 및 청소년관련 공공정책 제안포럼
ⓒ 경북문화신문

구미 YMCA(이사장 전대환)가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구미시 교육 및 청소년 관련 공공정책 제안포럼을 마련했다.


지난 달 29일 지역 내 5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이 진정으로 기대하는 청소년정책’ 주제로 열린 포럼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진행된 교육 및 청소년 관련 공공정책제안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청소년관련 의제들을 논의하고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청소년 교육과 진로, 청소년 문화생활, 학교에서의 인권과 참여, 지역사회 내에서의 청소년 인권과 참여 등 4개 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별 주제발제와 분임토론, 종합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 발제에 이어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이어진 4개 영역에 대한 토론에서 지정토론자로 나선 김덕종 구미시청 사회복지과 아동청소년계장은 “구미지역의 청소년 문화의 집 확충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김대복 구미교육지원청 교육과정과 장학사는 “현 교육과 진로교육의 문제점들을 개선, 보완해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포럼을 통해 모아진 청소년들의 의견과 제안은 이달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2011 청소년 100인 포럼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과 함께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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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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