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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중 2012년 구미회 신임 회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9일
구미를 사랑하는 지역리더
ⓒ 경북문화신문

한상중 구미회 수석부회장이 10월 20일 오성예식장에서 열린 제15차 임시총회에서 2012년 구미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012년 임원선거는 김종혜 6대 회장을 선거관리 위원장으로 후보자의 약력소개와 소신발표로 진행됐다.


투표결과 단독 입후보한 한상중 구미회 수석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되었으며 수석부회장에 강신웅, 부회장에 이정호, 박상현, 김창기, 전호길, 감사에 김학무, 최팔석 회원이 한상중 신임 회장과 함께 2012년 구미회를 이끌게 되었다.


한상중 회장은 “선후배 모두가 함께 하는 구미회, 정이 넘치는 구미회, 사랑받은 구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구미를 사랑하는 지역 리더라는 생각으로 지역의 현안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구미회(회장 김봉교)는 성실, 봉사와 애향정신으로 개인의 자아발전 및 건전한 사고능력 향상과 원만한 대인관계 영위. 사회봉사에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개발 및 국가발전 기여,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2004년 결성된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임이다.


황길영 현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장이 초대, 2대 회장으로 구미회의 기반을 공고히 했으며 박정학 3대 회장, 손두섭 4대 회장, 장병기 5대 회장, 김종혜 6대 회장을 거쳐 현 김봉교 회장은 구미회를 명실상부 구미를 대표하는 모임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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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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