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상중 구미회 수석부회장이 10월 20일 오성예식장에서 열린 제15차 임시총회에서 2012년 구미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012년 임원선거는 김종혜 6대 회장을 선거관리 위원장으로 후보자의 약력소개와 소신발표로 진행됐다.
투표결과 단독 입후보한 한상중 구미회 수석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되었으며 수석부회장에 강신웅, 부회장에 이정호, 박상현, 김창기, 전호길, 감사에 김학무, 최팔석 회원이 한상중 신임 회장과 함께 2012년 구미회를 이끌게 되었다.
한상중 회장은 “선후배 모두가 함께 하는 구미회, 정이 넘치는 구미회, 사랑받은 구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구미를 사랑하는 지역 리더라는 생각으로 지역의 현안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구미회(회장 김봉교)는 성실, 봉사와 애향정신으로 개인의 자아발전 및 건전한 사고능력 향상과 원만한 대인관계 영위. 사회봉사에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개발 및 국가발전 기여,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2004년 결성된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임이다.
황길영 현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장이 초대, 2대 회장으로 구미회의 기반을 공고히 했으며 박정학 3대 회장, 손두섭 4대 회장, 장병기 5대 회장, 김종혜 6대 회장을 거쳐 현 김봉교 회장은 구미회를 명실상부 구미를 대표하는 모임으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