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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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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가 9일 오전 11시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친사를 이현호 서장이 대독하는 가운데 제49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남유진 구시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장영석 전 도의원 등을 비롯한 소방관계자, 그리고 각계각층의 일반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소방의 날 행사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희생▪봉사하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고, 주민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는 소중한 의미가 부여됐다.
특히 제 49주년 소방의날 행사에서는 국민의 안전문화 증진에 기여하고, 화재 및 구조▪구급 등 헌신적인 소방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공이 큰 소방 공무원 및 소방관계자등 72명이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방재청장, 경상북도 도지사, 국회의원, 구미시장, 소방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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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소방서장 |
이현호 소방서장은 "재난 현장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구미 소방서 직원과 소방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국민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구미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