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경북도 초등교사▪공립유치원 ▪특수학교 응시경쟁률 2.64대1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2일
295명 모집에 778명 응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012학년도 경상북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에서 모집인원 295명에 1천344명이 지원, 평균 4.5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하지만 12일 치룬 임용 제1차 시험 결과 응시율은 평균 57.89%에 그쳐 2.64대1의 응시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 분야는 74.57%의 응시율을 보였으며, 초등학교 교사 분야는 50.22%의 응시율을 보였다. 또 특수학교(초등) 교사 분야는 76.40%로써 응시분야 중 최고의 응시율을 보였다.


장애인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 분야는 33.33%의 응시율을 보였으며, 특수학교(초등) 교사 분야는 55.56%의 응시율을 보였다.


올해까지 타․시도 중복지원이 가능한데다 경상북도교육청의 모집인원이 지난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 원서를 접수한 수험생들이 타 시․도로 응시함으로써 응시율이 다소 낮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30일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제1차 시험응시자 현황>


▶유치원 교사


일반은 14명 모집정원에 지원자는 232명으로 16.57대1, 응시 경쟁률은 173명이 응시해 12. 36대1이었다.


장애인은 1명 모집에 3명이 지원 3대1이었으나 응시경쟁률은 1대1이었다.


▶초등교사


254명 모집에 922명이 지원해 3. 63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응시 경쟁률에서는 463명이 응시해 1.82대1이었다.


장애인은 16명 모집에 제로였다.


▶특수(초등)교사


일반은 9명 모집에 178명이 지원, 19.78대1, 응시 경쟁률은 136명이 응시해 15.11대1이었다.


장애인은 1명 모집에 9명이 지원해 9대1이었으나, 응시경쟁률에서는 5명이 응시해 5대1이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