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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1 대구ㆍ경북 취업ㆍ창업 박람회 개최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5일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구미코
ⓒ 경북문화신문

‘희망! 201 대구ㆍ경북 취업ㆍ창업 박람회’가 ‘일자리 창출과 유망 창업아이템의 발굴’이란 주제로 구미코(구미 국가4산업단지 내)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와 대구시, 구미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엑스코, 경북경영자총협회,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19일가지 3일간(취업박람회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박람회는 17일 전시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카이크루의 비보이 공연과 가야금 연주 등 식전공연등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모든 참여자가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망 창업아이템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게 될 이번 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외식산업, 제조업, 서비스산업 등 65개 업체 109부스로 구성된 창업전시관과 56개 부스에 108개 업체가 참가하는 취업전시관 및 현장면접에 참가하지 못한 100여개 업체의 구인알림판을 설치해 구인정보를 제공, 총1,000여명의 구인모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참관객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부대행사로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창업세미나, 창업 가이드북 전시, 창업적성검사, 창업 정보제공, 정책자금 상담 등과 창업 전시 공간을 이용한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및 면접클리닉, 이력서용 무료사진 촬영, 자격 정보상담, 해외 취업상담, 면접메이크업, 건강상담, 지문적성검사, 직업훈련관을 선보인다.


또 관람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행사기간 중 구미~대구 간과 구미시 관내에 각 2대의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될 계획이며, 취업ㆍ창업 참여 업체에 관한 정보 및 셔틀버스 운행 등 박람회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dgjv.co.kr에서 확인 하면 된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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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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