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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1 대구․경북 취업․창업 박람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19일
취업 총1,000여명의 구인정보, 창업 65개업체 109개 부스 참여
ⓒ 경북문화신문

희망! 2011 대구․경북 취업․창업 박람회가 17일부터 19일 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린다.


구미시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대구엑스코, 경북경영자총협회, 대구경영자총협회가 공동주관하는 박람회는 취업부문 현장면접 78개 업체 700여명, 구인알림판 100개 업체 300여명 등 총1,000여명의 구인정보가, 창업부문에서는 65개업체 109개 부스가 참여하고 있다.












  


첫 날 7,000여명의 구직자 및 예비창업자가 다녀갔으며, 특히 취업부문에서는 700여명이 현장면접에 응해 취업상담 기회를 가졌다.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개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창업세미나, 창업가이드북 전시, 창업적성검사, 창업정보제공, 정책자금 상담,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및 면접클리닉, 이력서용 무료사진 촬영, 자격정보상담, 해외 취업상담, 면접메이크업, 건강상담, 지문적성검사, 직업훈련관 등의 무스가 취업.창업 희망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또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창업세미나를 비롯하여 다양한 취업설명회와 창업프랜차이즈업체의 사업설명회가 19일까지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취업․창업 참여업체에 관한 정보 및 셔틀버스 운행 등 박람회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dgjv.co.kr)에서 제공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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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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