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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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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1 대구․경북 취업․창업 박람회가 17일부터 19일 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열린다.
구미시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대구엑스코, 경북경영자총협회, 대구경영자총협회가 공동주관하는 박람회는 취업부문 현장면접 78개 업체 700여명, 구인알림판 100개 업체 300여명 등 총1,000여명의 구인정보가, 창업부문에서는 65개업체 109개 부스가 참여하고 있다.
첫 날 7,000여명의 구직자 및 예비창업자가 다녀갔으며, 특히 취업부문에서는 700여명이 현장면접에 응해 취업상담 기회를 가졌다.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개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창업세미나, 창업가이드북 전시, 창업적성검사, 창업정보제공, 정책자금 상담,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및 면접클리닉, 이력서용 무료사진 촬영, 자격정보상담, 해외 취업상담, 면접메이크업, 건강상담, 지문적성검사, 직업훈련관 등의 무스가 취업.창업 희망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했다.
또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창업세미나를 비롯하여 다양한 취업설명회와 창업프랜차이즈업체의 사업설명회가 19일까지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취업․창업 참여업체에 관한 정보 및 셔틀버스 운행 등 박람회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www.dgjv.co.kr)에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