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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어린이 환경안전 체험교실 운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을 심어 주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자매결연 학교인 형곡, 황상, 송정 초등학교의 5, 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꿈나무 Green 체험열차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환경안전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흡연예방교육, 비상대응 훈련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들은 찾아가는 꿈나무 Green 체험열차 교실을 통해 담배의 해악성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 교육 등을 받는다. 또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심폐소생술 실습, 소화기 실사 및 대피 훈련을 경험하며, 야생 동물 및 철새 먹이주기 등의 환경 체험 활동과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등 다채로운 야외 활동도 할 수 있다.












  


전우헌 공장장은 "청소년 흡연이 증가세로 돌아섰고 최초 흡연시기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 등 청소년 흡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안전한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프로그램 운영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삼성 찾아가는 꿈나무 Green 체험열차는 2010년 자매 초등학교 시행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구미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수업을 희망하는 구미 지역 내 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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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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