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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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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대구시, 구미시,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엑스코, 경북경영자총협회,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한 취업 및 창업박람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열렸다.
일자리 창출과 유망 창업아이템의 발굴을 주제로 구미 국가4산업단지 내 구미코에서 열린 .‘희망! 2011 대구ㆍ경북 취업ㆍ창업 박람회’는 17일 남유진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학생과 일반 시민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회를 알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카이크루의 비보이 공연과 가야금 연주 등 식전공연이 펼쳐지면서 모든 참여자가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 유망 창업아이템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외식산업, 제조업, 서비스산업 등 65개 업체, 109부스로 구성된 창업전시관과 56개 부스에 108개 업체가 참가하는 취업전시관 및 현장면접에 참가하지 못한 100여개 업체의 구인알림판을 설치해 구인정보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부대행사로는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창업세미나, 창업 가이드북 전시, 창업적성검사, 창업 정보제공, 정책자금 상담 등과 창업 전시 공간을 이용한 직업심리검사, 이력서/자기소개서 및 면접클리닉, 이력서용 무료사진 촬영, 자격 정보상담, 해외 취업상담, 면접메이크업, 건강상담, 지문적성검사, 직업훈련관이 선보였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