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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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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인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사회 건설을 위한 2011 마이스터 대전이 25일 구미시 산동면에 위치한 구미코에서 열렸다.
2011 마이스터 대전은 2009년, 2010년 2년간 지속되어오던 마이스터꿈나무경진대회에 시민들이 함께 참석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관,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포럼 등이 더해져 명실상부 마이스터 축제의 장이 되었다.
특히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마이스터 우대 운동의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을 가지며 마이스터 우대 운동만이 미래 산업을 이끌 유일한 성장 동력임을 선언했다.
또 마이스터 전문가 포럼에서는 마이스터 산업과 관련된 각계의 전문가들이 마이스터 운동의 필요성과 의미, 그리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며 마이스터 운동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자료 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