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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2012년도 도의회사무처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1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건 심사를 위해 25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황이주 위원(울진)은 의정운영공통경비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특별위원회의 의정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구자근(구미), 정영길 위원(성주)은 의정활동 홍보의 극대화를 위해 의원 홈페이지 제작시 의견을 수렴, 반영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명호위원(안동)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력보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김희원 위원(칠곡)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연구관의 인력보강과 자질향상을 위해 해외 및 타시도 견학 등이 연구활동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전국의장단협의회 심사결과를 의원들에게 회람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하수위원(성주)은 경상북도의회 회의규칙 38조의 ‘발언시간 제한’과 관련 도정질문을 위한 시간이 너무 짧은 만큼 시간배정과 운영방법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병훈위원(경주)은 입법정책관실의 연구관 인력이 적다고 지적하면서 의원들을 제대로 보좌할 수 있도록 타시도와 비교해 인력보강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윤창욱 위원장은 특히 2012년 당초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당부하면서 심사 지적사항에 대한 부족예산은 추경에 반영토록 하고, 입법정책 연구관의 연구 및 활동실적을 전 의원들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