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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운영위원회 개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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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2012년도 도의회사무처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1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건 심사를 위해 25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황이주 위원(울진)은 의정운영공통경비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특별위원회의 의정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구자근(구미), 정영길 위원(성주)은 의정활동 홍보의 극대화를 위해 의원 홈페이지 제작시 의견을 수렴, 반영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명호위원(안동)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력보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김희원 위원(칠곡)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연구관의 인력보강과 자질향상을 위해 해외 및 타시도 견학 등이 연구활동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전국의장단협의회 심사결과를 의원들에게 회람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김하수위원(성주)은 경상북도의회 회의규칙 38조의 ‘발언시간 제한’과 관련 도정질문을 위한 시간이 너무 짧은 만큼 시간배정과 운영방법을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병훈위원(경주)은 입법정책관실의 연구관 인력이 적다고 지적하면서 의원들을 제대로 보좌할 수 있도록 타시도와 비교해 인력보강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윤창욱 위원장은 특히 2012년 당초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당부하면서 심사 지적사항에 대한 부족예산은 추경에 반영토록 하고, 입법정책 연구관의 연구 및 활동실적을 전 의원들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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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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