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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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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검도팀 손용희 선수가 대한검도회가 주최한 제33회 전국 일반검도선수권대회 첫 날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검도인의 밤 행사에서 한국검도인 최고의 상인 경기부문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또 26일, 27일 양일간 전국 24개 팀, 128명이 출전한 가운데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현 국가대표 이강호 선수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해 실업대회 6단부 우승 2회를 기록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검객임을 입증했다.
또 손용희, 우재동 선수는 8강에 진출해 구미검도의 역량을 과시했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