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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경북서부본부 창립식 및 전진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29일
최병식 추진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박사모 경북서부본부 창립식 및 전진대회가 26일 오후 5시 구미시 구평동에 위치한 경북 운수연수원에서 열렸다.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 및 회원 500여명이 연수원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마치 내년에 있을 박근혜 전대표의 대선 출범식을 연상시킬 만큼 성황을 이뤘다.












  


혜원(닉네임, 최병식)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혼자 걸으면 빨리 갈수는 있지만, 같이 걸으면 먼 길을 갈수 있다” 며 회원들의 단합을 강조하며 “메이드인 코리아의 원초적인 동력이며 소중한 정신의 고향이자 대한민국의 또 다른 중앙인 구미에서 서부본부가 창립되어지는 것에 깊은 감회를 느낀다며,”며 대한민국만세, 박사모 만세, 박근혜 만세를 외쳤다.


이어 정광용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의 손을 가슴에 대달라. 나 때문에 이긴다.”는 구호를 선창하며 박수를 받았다.












  


또 김성조 국회의원, 전병억 사)생가보존회장은 축사로, 김태환 국회의원은 축전으로 서부본부 창립을 함께 축하해 주었으며 박사모의 전진을 위한 화이팅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시뇽, 플라톤 부회장, 대구의 뷰티박스 본부장, 경북 서부본부의 혜원(최병식) 서부본부 창립 추진위원장 및 각지부장, 지회장, 김석호 친박연합 전 중앙상임고문, 전인철 경북도의원, 심학봉 전 경제자유구역기획 단장, 이욱열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혜원(닉네임, 최병식)추진위원장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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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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