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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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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경북서부본부 창립식 및 전진대회가 26일 오후 5시 구미시 구평동에 위치한 경북 운수연수원에서 열렸다.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 및 회원 500여명이 연수원 강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마치 내년에 있을 박근혜 전대표의 대선 출범식을 연상시킬 만큼 성황을 이뤘다.
혜원(닉네임, 최병식)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혼자 걸으면 빨리 갈수는 있지만, 같이 걸으면 먼 길을 갈수 있다” 며 회원들의 단합을 강조하며 “메이드인 코리아의 원초적인 동력이며 소중한 정신의 고향이자 대한민국의 또 다른 중앙인 구미에서 서부본부가 창립되어지는 것에 깊은 감회를 느낀다며,”며 대한민국만세, 박사모 만세, 박근혜 만세를 외쳤다.
이어 정광용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의 손을 가슴에 대달라. 나 때문에 이긴다.”는 구호를 선창하며 박수를 받았다.
또 김성조 국회의원, 전병억 사)생가보존회장은 축사로, 김태환 국회의원은 축전으로 서부본부 창립을 함께 축하해 주었으며 박사모의 전진을 위한 화이팅으로 행사는 마무리 됐다.
시뇽, 플라톤 부회장, 대구의 뷰티박스 본부장, 경북 서부본부의 혜원(최병식) 서부본부 창립 추진위원장 및 각지부장, 지회장, 김석호 친박연합 전 중앙상임고문, 전인철 경북도의원, 심학봉 전 경제자유구역기획 단장, 이욱열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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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닉네임, 최병식)추진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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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