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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플웍스 구미시 12월의 기업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1일
사원 1인당 매출액이 7억원 글로벌 강소기업
ⓒ 경북문화신문

(주)피플웍스가 구미시 1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준환 대표이사, 박수용 노조위원장, 민경백 차장, 엄주식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게양식이 열렸다.


(주)피플웍스는 2000년 LG정보통신에서 Power Amp분야 전문기업으로 분사했다.


현재는 LCD TV용 인버터․ LED TV용 핵심부품 등 디스플레이 분야 및 통신기기 분야 부품을 생산하는, 사원 1인당 매출액이 7억원에 이르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특히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 및 개선과 혁신을 통해, 지난해 7월 LCD TV용 인버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벤처 기업협회 선정 1,000억원 매출기업에 선정되었고 지역의 모범 기업으로 납세자의 날 국세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정기적으로 월명 성모의 집 방문을 통한 봉사활동 및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와의 산학협력실 운영, 지원 등 지역 사회발전에도 공헌하고 있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해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자료제공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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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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