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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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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민정 파트너십 증진과 협력활성화를 위한 구미시 2011 경영노동대학 개강식이 지난 달 30일 구미근로자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지역노동계, 경영계, 기관단체가 동참하고 대학이 함께하는 경영노동대학은 구미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주최 하고 금오공과대학이 주관한다.
한국노총구미지부, 경북경영자총협회,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이 참여해 내년 1월30일까지 2개월의 기간 동안 노사관계발전을 위한 주제 강의, 토의, 산업시찰, 워크샵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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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봉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정창 |
특히 지역의 사업현장과 각 기관에서 노사관계를 직접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실무 지도자들의 전문역량 배양과 파트너십 강화로 지역의 노사문제를 자율적, 합리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새로운 노사문화의 패러다임 구축의 선진노사문화의 기반이라 평가 받고 있다.
또 지속적인 공동교육을 통한 현장 역량강화와 공동 이익을 위한 공감대형성을 위해 지역 단위 노사 당사자의 합의에 의한 주도, 관의 행. 재정적 지원, 지역 대학의 전문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