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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터 사수, 생존권 쟁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3일
구미 메르디안 솔라 앤 디스플레이 노동조합 생존권 사수 투쟁 선언
ⓒ 경북문화신문

지난 달 30일 자금난으로 부도 처리된 구미 메르디안 솔라 앤 디스플레이 노조가 생존권 사수를 위한 투쟁을 선언했다.


이번 사태에 맞서 ‘우리일터 사수, 생존권 쟁취’를 구호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메르디안 솔라 앤 디스플레이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한 430여명의 임직원들은 2일 회사 정문 앞에서 투쟁을 위한 전 사원 결의대회를 가졌다.












  ▶비상대책 위원회


메르디안 솔라 앤 디스플레이 공장은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 공장 자리로 2001년 LG전자와 네덜란드 필립스의 공동투자로 LG필립스디스플레이로 전환 된 후 2009년 외국계 투자펀드에 매각되어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430여명의 임직원 외에도 260여명의 협력업체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비대위는 이 날 결의대회를 통해 경영정상화, LG 그룹 재취업, 체불임금 정산 등을 요구했다.














  ▶화려한 옛 영광의 흔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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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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