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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7일 새벽 도의회,도교육청 예산 처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7일
경북도/ 전년 비해 12.6% 증가한 6조 1357억원,도교육청 10% 증가한 3조 1307억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천, 영주)는 7일 새벽0시30분 2012년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소관 본예산안을 처리했다.


예결특위에서 처리한 내년 본예산 중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총규모는 6조 1,357억원으로 전년도 5조 4,509억원에 비해 6천848억원(12.6%)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의 총예산은 3조 1,307억원으로 전년도 2조 8,470억원에 비해 2천836억원(10.0%)이 증가했다.


도의 경우 당초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12년 본예산은 6조 1,357억원 중 일반회계는 41건에 153억2,930만원을 감액했다. 감액한 예산 모두를 예비비로 돌려 천재지변 등 비상시를 대비한 긴급한 사업 등에 쓰이도록 했다.


도교육청의 경우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12년 본예산 3조 1,307억원 중 43건에 75억8,182만원을 삭감하고, 삭감한 예산 전액을 예비비로 돌렸다.


예결특위에서 의결된 2012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본예산은 8일 오전 11시 제251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최종의결 하게 된다.


김종천 예결위원장은 예산편성 적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또 상임위 예산심사를 존중하면서 예결위가 중심을 갖고 예산을 결정하되 서민경제, 교육환경개선 및 교육의 질 향상, 잘사는 농촌 건설 및 복지와 관련된 예산은 증액시킨다는 원칙으로 심사 했다고 밝혔다. 아우러 한미 FTA 타결 이후 농어촌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했으며, 일자리 창출, 도청이전 등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예산안배에 신경을 썼다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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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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