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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구미사회복지인 대회 성황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9일
화합과 열정의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2011 구미사회복지인 대회>가 지난 8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구미시하뵈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윤창욱, 변우정, 전인철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후원자, 자원봉사자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역자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2011주요사업 평가보고회를 통해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복지증진 유공 단체로 삼성코닝정밀소재 사실모봉사팀과 (주)효성1공장 환경안전팀, 개인은 김경호 외 4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사회복지협의회장상에는 침술봉사팀 외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사회복지시설ㆍ기관 우수사례발표 경진대회에서는 성심요양원이 대상을, 순천향 햇살아이지원센터와 성심노인복지센터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윤영길 회장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한 윤영길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화합과 자발적 의식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열린 마음으로 시민의 곁을 든든히 지켜온 복지사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면서 “사명감과 긍저적인 사고, 넉넉한 마음으로 2012년에도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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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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