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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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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구미사회복지인 대회>가 지난 8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구미시하뵈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윤창욱, 변우정, 전인철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후원자, 자원봉사자등 300여명이 참석해 지역자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2011주요사업 평가보고회를 통해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복지증진 유공 단체로 삼성코닝정밀소재 사실모봉사팀과 (주)효성1공장 환경안전팀, 개인은 김경호 외 4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사회복지협의회장상에는 침술봉사팀 외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사회복지시설ㆍ기관 우수사례발표 경진대회에서는 성심요양원이 대상을, 순천향 햇살아이지원센터와 성심노인복지센터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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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길 회장 |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한 윤영길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화합과 자발적 의식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열린 마음으로 시민의 곁을 든든히 지켜온 복지사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면서 “사명감과 긍저적인 사고, 넉넉한 마음으로 2012년에도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