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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 겨울철 화재예방, 작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기상변화가 심하고 화기취급이 급증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겨울철이다.


 


겨울철은 난방을 위해 난로, 전기매트 등 전열기 사용과 화기취급이 크게 증가하는 반면 상대습도는 낮고 공기는 건조해져 화재가 발생되기 쉬운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구미소방서는 안전문화 확산 및 기반조성을 통해 예방․홍보활동과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겨울철 대형화재 절대 방지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이 전부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안전대책을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라고 할 수 있다.


 


소방방재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0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4만1,862건의 화재가 발생하였는데 그 중 부주의 4,898건으로 가장 높은 발생율로 나타났다.


 


이렇듯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우리가 평소에 화재예방에 대한 작은 관심만 가졌어도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한 것들이다. 누구나 화재예방에 대한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해 예기치 못한 화재가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


 


소방서가 각종 대책과 예방활동을 펼친다 해도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없다면 소방행정력만 낭비될 뿐 용두사미가 될 것이다.


 


다시 한번 안전은 시민이 함께할 때 자신과 이웃의 안전한 생활이 유지 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원칙이라는 것, 화재예방의 우선 과제는 불에 대한 작은 관심과 실천에서 좌우됨을 명심하고 우리는 항상 불에 대한 경각심과 관심을 가지고 주의 의무를 다해야 하며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구미소방서 방호구조과 정 연 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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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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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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