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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16일, 40일간 정례회 마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16일 오전11시 제251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그 동안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11건을 최종 처리하고, 40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어 12시에는 도의회 본회의장 앞 로비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이영우 도교육감, 이만희 경북경찰청장, 우영길 의정회장, 김유태 농협경북지역본부장, 박인규 대구은행 부행장 등 경북도 및 교육청, 경찰청 집행부 간부공무원 150여명과 도내 각급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 2011년 송년회를 가졌다.












 


이상효 도의회의장은 이날 송년사를 통해 “3백만 도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 올해는 대내적으로는 구제역 조기근절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등 현안사업이 유난히 많았고, 대외적으로는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와 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해군1함대사령부와 자매결연을 맺기도 했다.”고 한해를 회고했다.












  


이 의장은 또 “ 9대 도의회는 전문성과 도덕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해 왔다"고 자체 평가하고, " 특히 도민의 관심사항에 부응하기 위한 7개의 특별위원회를 운영을 통해 전국에서 모범적인 자치의정을 추진해 왔다”면서 “ 지난 2월에는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가 실시한 전국 시․도의회 신뢰도 평가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은 것을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과 활발한 의정활동, 사회공헌 등으로 고우현,한혜련,한창화 의원등이 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의장은 특히 " 앞으로도 도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균형과 원칙을 준수해 대의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은 물론, 저소득 소외계층 등 서민들이 살맛나는 경북을 만드는데 더욱 정진 해 나아가야 하겠다"고 강조하고 " 새해에도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유관기관․단체간에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도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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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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