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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 여론조사 감시 단속 강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찬돈)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등록이 12월 13일부터 개시되면서 선거 분위기가 과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편향된 어휘나 문장을 사용하는 등 공직선거법에 위반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감시․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실제로 지난 10월말 영주시 지역에서 실시주체가 불명확한 신고되지 아니한 여론조사가 실시되었다는데 주목하고, 그 내용이 특정 입후보예정자만을 적시한 편향된 여론조사를 한 혐의가 짙다고 판단해 사직기관에 이를 이첩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분위기 사전 과열과 여론왜곡 등을 막기 위해 선거일전 180일인 2011년 10월 14일부터 선거일인 2012년 4월 11일 투표마감시각까지 정당, 방송사업자, 제3자로부터 여론조사를 의뢰받은 여론조사기관․단체 등 공직선거법에 규정된 자가 아닌 개인이나 단체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하고자 할 경우에는 여론조사의 목적, 표본의 크기, 조사지역․일시․방법, 전체 설문내용 등을 여론조사 개시일전 2일까지 해당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도록 규정하는 등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 등에 대해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도선관위는 입후보예정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등에 대한 예방․안내활동에 주력하는 한편 불법여론조사에 대해서는 단속인력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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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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