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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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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가 20일 회의소에서 김용창 회장, 김성조 국회기획재정위원장, 김태환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경북도의원,경북FTA활용지원협의회 위원, 구미상의 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FTA 활용지원센터개소식을 가졌다.
기획재정부와 경상북도의 재정지원을 받아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 등 유관기관이 협조한 가운데 운영되는 경북FTA활용지원센터는 회의소의 FTA 전담인력이 FTA관련 컨설팅 및 교육 업무를 관장한다.
특히 경상북도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FTA체결 나라별 시장 현황과 관세·통관절차, 원산지 규정 등 FTA 활용에 대한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아울러 FTA 활용 설명회, 기업별 맞춤형 현장 컨설팅 상담, 원산지 기준, 수출인증자제도 등 수출기업의 불편사항 해소와 다양한 지원활동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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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
경북FTA활용지원협의회 위원은 지원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자문을 위해 김학홍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이영수 경북대학교 교수, 이인기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 통관지원과장, 박주흠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수출지원팀장,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 지역 유관기관, 대학, 기업체 대표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지원협의회는 FTA관련 다양한 사업발굴과 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문단 역할을 해 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