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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근 탑정형외과 연합의원 원장 구미을 총선 출마 선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2일
“번영의 도시 구미,쇄락하는 모습 간과할수 없었다”
ⓒ 경북문화신문

2012년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총선을 3개월여 남겨놓은 가운데 최중근 탑 정형외과 연합의원 원장이 22일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을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친구미 후보 ,우리의 친구 후보 최중근, 길을 나섭니다”는 서정미 넘치는 제하의 기자회견문에서 한나라당 소속의 최 중근 예비후보는 “ 청춘을 불사른 구미를 생각하며, 기꺼이 길을 나서기로 결심했다”고 밝히고, 길을 나서게 된 이유에 대해 “ 긴 시간을 갈등하고, 번민하다가 삼성전자가 떠나고, LG전자가 떠난 빈 자리를 생각하며 무엇인가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다짐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최후보는 또 “ 위대한 지도자가 건설해 놓은 도시, 기적을 일군 구미가 허허롭고 쇄락한 모습으로 전락하는 것은 도저히 인정할수 없었다”면서 “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자만이 아닌 할수 있는 일이라면 비켜가지 않고 뚜벅뚜벅 그 길을 걸어가며 구미를 위해 무엇인가를 꼭 해야 한다는 구미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진한 책무감이 길을 나서게 하는 동인이 되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 후보는 특히 “ 국민과 구미시민을 섬기는 정치는 개인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한 대상이 아니라 인내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희생의 발자취를 가는 길에 위에 새겨놓는 것이라는 점을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고 강조하면서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의사의 길을 걸어오면서 배우고 체득한 인간 존엄성의 가치관과 철학을 섬김의 정치에 접목시키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칭찬보다 채찍,격려보다 비판, 박수보다는 할 일을 먼저 제시해 달라”고 주문한 최 후보는 4월 총선 종주를 묻는 질문에 대해 “ 열과 성을 다해 함께 해온 한나라당 공천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 묙표지에 다다르기 위한 결단과 함께 에 길을 나선 것이 아니냐”며 총선 종주에 대한 각오를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프로필 >


▶1961년생 ▶학교 법인 명원 학원 이사장(2011년12월 12일 대학설립인가)▶탑정형외과 연합의원 원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구미후원회 대표▶ 구미경실련 전 재정위원 ▶순천향대 의과대학 박사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역임 ▶순청향대학교 구미병원 과장역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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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도사
한나라당의 쇄신과 변화 필요한 지금 정치인 법률인 보다는 
전문성을 가진 깨끗한 인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중근 원장님 꼭 좋은 결과로 
구미 경제발전에 많은 도움주시길 바랍니다.
01/02 19:09   삭제
뭐 다른이들은
더 얼척없지 않나?변호사는 많아도 의사는 많지않던데..
공천기준이 전문성,도덕성,당선가능성 아닌가?
12/23 17:53   삭제
낙동강
의사 선생님까지 국회 진출이라 ???
12/23 17: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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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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