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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인 대통령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9천만원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에는 그 동안 구미지역의 노사민정협력사업을 함께 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여 지난해 국무총리표창 수상에 이어 연속적인 기쁨을 함께 했다.



지역 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 평가심사는 지역노사민정 협의회의 구성과 활성화 요소, 사업 수행과 운영, 효과 및 만족도 등 3개 평가지표, 9개 세부평가지표, 30개 분야에 걸쳐 1차 서류심사, 2차 민관실사단 현지검증, 3차 경진대회, 4차 서베이 조사 등으로 이뤄졌다.












  




<2011년 구미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정책>



구미시는 2009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근로자는 임금을 동결하고 기업은 고용을 유지했다.



또 시는 기업체에 특별융자금을 지원해 42만 시민이 함께 노력하는 <We Together운동>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확산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근로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구미시 근로자가족 20만명의 숙원사업인 근로자문화센터를 사업비 180억원으로 건립하고 한국노총 구미지부에 위탁해 올해 11월 1일 개관했다.












 


이 외에도 지역 노사문제는 지역 스스로 해결하는 신노사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역 노사민정의 책임자 및 실무자가 참여하여 각종 강연회, 포럼, 토론, 워크샵, 우수기업 산업시찰 등을 통해 노사민정협의체의 기반을 구축하는 경영노동대을 운영하여 노사민정협력 파트너 쉽을 구축했다.


 <자료제공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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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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