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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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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황상동에 있는 황상노인회관 일대가 지역주민들의 쉼터로 새롭게 조성된다.
김태환 국회의원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한 특별교부세 4억원을 들여 황상동 주민쉼터를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지인 황상동 노인회관 및 주변지역은 국유지로 둘러싸인데다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무단 투기한 각종 폐자재와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아왔다.
특별교부세 확보에 따라 시는 총 사업비 8억여원을 들여 790㎡의 부지에 2층규모의 주민쉼터와 간이 체육공원 등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공간을 조성해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금은 소외된곳이라 생각도 했습니다, 주민을 위한 쉼터가 조성된다니 주민으로써 감사하고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남여노소 다함께 어울릴수있는 어울림마당이 됐으면하는 바랍입니다.김태환의원님 감사합니다.
12/30 10:51 삭제
우리동에도 주민 쉼터가 생긴다니, 벌써 기대 됩니다.
우리 아이랑 손잡고 산책해야겠어요..
정치는 관심 밖이라 잘 모르지만, 우리지역을 위해 애쓰시는 김태환의원님 감사합니다.
12/29 18:27 삭제
이곳 지날때마다 대로변에 폐 자재며 생활쓰레기가 샇여 외관상 보기에도 좋지 않았는데 노인 쉼터를 조성한다니 지역민으로써 반가울 따름입니다.김태환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12/29 18:0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