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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한국공학교육인증원 공학기술교육인증 획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경북 최초. 전자기술, 전기에너지, 기계기술, 자동차기계기술, 정보통신기술 등 5개 학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이 경북지역 최초로 한국공학교육인증원으로부터 공학기술교육인증을 획득했다.


공학기술교육인증이란 국제적 기준으로 정해 놓은 공학교육 품질보증제도로 다시 말해 지구촌에서 공인되는 공학교육에 관한 품질인증 마크인 셈이다.


특히 구미1대학은 공학계열 5개 전학과가 동시에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5개 학과와 인증 학위는 ▲ 컴퓨터정보전자과 - 전자기술 ▲ 전기에너지과 - 전기에너지 ▲ 기계공학과 - 기계기술 ▲ 자동차기계공학과 - 자동차기계기술 ▲ 정보통신과 - 정보통신기술 등이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은 IEA(International Engineering Alliance)의 공학기술교육협의체인 시드니/더블린 어코드에 가입되어 있다.












 


따라서 공학인증을 받은 졸업생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홍콩, 아일랜드, 남아공 등지에 유학할 경우 학점을 그대로 인정받을 수 있다.


또 국내의 경우 삼성그룹, SK텔레콤, KT, STX그룹 등 대기업 취업시 서류전형 우대 또는 가산점을 각각 부여받을 수 있다.


구미1대학은 2010년부터 1년간 예비인증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올해 2월 공학인증 자체평가보고서를 제출했다.


이어 5월에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현장 방문평가를 받았고, 인증평가 논평을 거쳐 이번에 최종 예비인증을 받음으로써 2013년 2월 졸업식에는 정식 공학인증을 받은 구미1대학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하게 된다.


정창주 총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공학계열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어 학교의 위상 뿐 아니라 산학협력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산업 발전에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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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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