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서부지부가 2012년 1월 1일부로 경북지역본부로 한 단계 승격됐다.
중소기업진흥공단(전병천 이사장 직무대행)은 수요자와 현장중심의 책임경영을 확립하기 위해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기존 경북동부지부(포항)외에 경산에 경북남부지부(경산)를 신설했다.
중진공은 현장책임경영 확립을 위해 3개 광역본부(수도권, 중부권, 남부권)를 설치하고 대전에 중부권 광역본부를 설치하여 대구, 경북, 충청, 강원지역의 지역본ㆍ지부를 총괄할 예정이다.
이 밖에 13개 지역에 청년창업센터 설치를 통한 창업ㆍ창직 활성화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