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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CEO(창업)육성사업 결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1일
1기 참여 우인구 디지엔스 대표 우수 청년CEO로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청년창업프로젝트 1기에 참여한 구미시 디지엔스 우인구 대표가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2011년 5월에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으로 등록되며 우수 청년CEO로 선정됐다.


특히 우인구 대표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사업 시작부터 주경야독의 각오로 야심차게 준비해온 통합스마트 리모콘 시스템 <블루파이럿(BluePirate)> 개발에 박차를 가해 대형전자유통업체 및 대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올해 3월 제품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블루파이럿은 TV, 오디오, IPTV, 에어컨, DVD등 리모콘으로 작동하는 모든 가전기기를스마트폰 하나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리모컨 중계기이며, 스마트폰을 통해 스마트 리모콘 앱을 다운받고 실행하면 스마트폰을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즉, 사용 중인 모든 리모콘을 스마트폰 하나로 편리하게 대체할 수 있고, 특히 음성인식 기능이 있어서 KBS, MBC, SBS와 같이 방송국 이름만 이야기해도 TV의 해당 채널로 변경이 되는 등 편리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또 여름이나 겨울철 냉난방기의 전원을 자동으로 온오프하는 홈오토메이션 기능이 있어 약 30%까지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우인구 대표는“최근 청년창업 관련 정부 지원이 확대되고 많은 젊은이들이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IT융복합 전문기업으로 성공사례를 만들어 예비 청년창업가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구미시 청년CEO(창업)육성사업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 주관으로 지역의 우수한 예비청년창업자를 발굴하여 타 도시와 차별되는 제조업 중심의 창업에 대한 집중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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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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