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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산악회 포항제철소 견학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6일
이근상 회장, 박영준 총무 선출 첫 행사, 화합,단결 도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 양포산악회 신임 이근상 회장과 박영준 총무등 회원 50여명이 지난 12일 친목도모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포항제철소를 견학했다. 이날 회원들은 흘러내린 뜨거운 철물이 철판으로 형성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산악회 역시 철판처럼 단단한 단결과 화합을 이뤄낼 것을 다짐했다.












 


이에앞서 양포산악회 회원 53명은 발족한지 15년 동안 여려가지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단합된 힘과 화합을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해 왔으나 최근들어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회원들의 뜻에따라 새회장과 총무를 선임했다. 이들 회장단은 특히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대내외에 알리고 친목을 두텁게 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회장 이근상



12일 포항제철소 견학을 통해 이근상 회장은 “ 여러모로 산악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저를 회장으로 선임해 주셔서 무한한 책임감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고, “회원들의 뜻을 높이 받들면서 항상 화합을 다지는 신바람 나는 산악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총무 박영준


한편 신임 박영준 총무는 “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양포산악회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 회원 여러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활동을 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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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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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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