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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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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18일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도내 422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도의회는 최근 경제의 양극화로 인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감안, 불우시설을 위문하게 됐다.의회는 특히 어려움을 직접 듣고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사회복지 시책에도 적극 반영키로 했다.
이상효 의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보다 인간적인 공동체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 "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속에서 힘든 시기를 이기고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도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