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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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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가정 등에서 스마트 폰으로 경북도의회 의정활동 상황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변화된다.
19일 경북도의회 도민의 방에 근거리 무선통신망인 Wi-Fi Zone이 구축되고 도의회 영상회의록 애플리케이션을 2월 중에 개발․완료함으로서 가능해 졌다.
이를 위해 30일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T시대 스마트 폰의 활용능력과 정보화 마인드 향상을 위한 스마트폰 운용 직장 정보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두환 도의회 총무담당관은 “앞으로 경상북도의회가 언제 어디서나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할 수 있고 도의회의 활동상황도 즉시 전달해 주민에게 한발 다가서는 모바일 지방의회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