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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으로 의정활동 한눈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31일
경북도의회 와이파이 존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 경북문화신문

직장이나 가정 등에서 스마트 폰으로 경북도의회 의정활동 상황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변화된다.


19일 경북도의회 도민의 방에 근거리 무선통신망인 Wi-Fi Zone이 구축되고 도의회 영상회의록 애플리케이션을 2월 중에 개발․완료함으로서 가능해 졌다.


이를 위해 30일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T시대 스마트 폰의 활용능력과 정보화 마인드 향상을 위한 스마트폰 운용 직장 정보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두환 도의회 총무담당관은 “앞으로 경상북도의회가 언제 어디서나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할 수 있고 도의회의 활동상황도 즉시 전달해 주민에게 한발 다가서는 모바일 지방의회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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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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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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