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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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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영양교사들이 지난달 31일 구미시 오태중학교(교장 김경순)를 방문,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도입한 ‘명품 Green 급식학교’현장을 체험했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의 학교급식 현대화 사업으로 추진한 오태중 급식소는 보일러가 없는 시설로 No Gas, No 후드ᆞ덕트, 열집중관리, 3차원 공기조화, 저진동 위생발판소독, 버블히터 담금세정, 친환경 세척시스템 등이 전국 최초로 운영되고 있다.
또 단체급식소에서는 All 인덕션 조리시스템을 세계최초로 적용해 에너지 비용을 50%이상 절감하고 탄소를 저감하는 급식학교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지난해 구미시 탄소다이어트 우수학교 선정과 함께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학교급식 5개년 추진 평가대회’에서도 녹색급식 우수학교 및 경북도교육육청 주관 홍보 사례 우수학교로 전정되 기관표창을 사상하면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