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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이 되려 교통 혼잡 야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2일
구미역앞 테라스 5 진입로 50여미터 구간, 교통체계 개선 요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평동 구미역 앞 중앙시장 진입로에 대한 교통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구미역 앞 1번도로에서 테라스 5 상가로 이어지는 진입로인 도로가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비싼 임대료를 부담, 영업을 하고 있는 인근지역 상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가하면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도 불편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이 지역 상인들과 시민들은 중앙시장 한쪽 방향으로 몰리면서 교통혼잡을 야기시키고 있는 테라스 5 진입로 50여 미터 구간에 대해 진입과 진출이 동시에 이뤄질수 있도록 교통체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또 이곳을 이용하는 보행인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는 만큼 일대의 노점을 정비한 후 노폭을 확보하고 동시에 교통체계를 개선해 고통량을 분산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래야만 노점상 정비에 따른 상가질서 및 도시미관을 회복해 중앙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앙시장 자영업자인 김모씨(56)는 " 주말이면 테라스 5 상가에서 열리는 돌잔치 때문에 차량이 몰리면서 일대가 주차장을 방불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 이 때문에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 상인들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지역 상인과 시민들은 또 " 공용주차장 확보와 테라스 5 상가 진입로에 대한 교통체계 를 개선해야만 중앙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수 있기 때문에 서둘러 민원을 해결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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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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