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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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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일렉(주) 김병환 회장이 만장일치로 구미 고아농공단지 입주기업 운영협의회 협의회장에 재선임 됐다.
구미 고아농공단지 입주기업 운영협의회는 7일 공단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2012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김병환 회장은 “단지확장을 통한 제2단지 조성을 위해 구미시와 협의 중이다.”며“재임기간동안 고아농공단지가 전국 제일 농공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고아농공단지 발전에 노력한 구미시의회 임춘구의원과 이명희의원, 구미시 기업사랑본부 신동호 기업지원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병환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