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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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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화합과 친목을 다져 온 구미친목회(회장 조익준)가 지난 11일 대보름을 맞아 구미시 오태1동 회관에서 회원 윷놀이 행사를 가졌다.
조익준 회장과 남기영 총무 등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회의 발전을 위해 마련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특히 승부보다는 음력 새해를 맞아 회원 상호간의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염원했다. 또 마련된 각종 음식을 나눠먹으면서 온종일 동안 윷놀이 대회를 통해 흥을 둗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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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익준 회장 |
조익준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에는 가족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염원하는 미풍양속을 계승해 왔다”고 강조하고 “ 회원들의 건강과 구미친목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남기영 총무는 또 “ 회원 여러분들이 친목과 화합이 더욱 더 돈독해 질수 있도록 성실하게 뒷바라지를 하겠다”고 말했다.<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