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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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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승훈 지원 담당 상무>
경상북도가 20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제15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심사위원회를 갖고 노사화합을 통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부문과 사용자부문에 총 10명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근로자부문에 아진산업(주) 노조위원장 손영호(孫榮鎬, 51세) 씨, 사용자부문에 도레이첨단소재(주) 지원담당상무 이승훈(李承勳, 52세) 씨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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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농심 구미공장 이병학 공장장 |
<수상자>
▸근로자부문 금상 포항시청노동조합 노조위원장 김삼성/ 은상 문경여객자동차(주) 노조위원장 황경섭/ 동상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주) 노사지원팀장 한병익, 황악택시(주) 노조분회위원장 이광동
▸사용자부문 금상 (주)농심구미공장 공장장 이병학/ 은상 신흥택시(주) 대표이사 김성부/ 동상 (주)피에스씨 대표이사 송동영/ 지멘스(주)초음파사업부 부사장 박수만